
e스포츠 인사이더에 따르면 FC 바르셀로나는 e풋볼.프로와 코나미가 운영하는 새로운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회는 프로 에볼루션 사커로 진행되며 FC 바르셀로나가 e스포츠 팀을 구성해서 다른 팀들과 경쟁에 돌입한다.
피케는 "e스포츠 분야에 뛰어들어 코나미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혁신적인 작업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바르셀로나는 다른 팀들과 경쟁하면서 이 대회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할 것이고 다른 종목처럼 바르셀로나가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요나스 라이가드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비즈니스 개발 담당자는 "FC 바르셀로나라는 세계의 빅 클럽 중 하나가 프로 에볼루션 사커라는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시장에 뛰어들어 기쁘다"라면서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대회의 수준을 끌어 올리고 팬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FC 바르셀로나를 응원하는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오류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