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전대웅 "카트 바디 교체후 자신감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0318500471622_20180303190109dgame_1.jpg&nmt=27)
전대웅이 속한 게임킹은 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3 단체전 경기에서 스피드전, 아이템전 모두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Q 아프리카 위너를 2대0으로 제압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일단 승자전에 올라서 기분이 좋다. 생각만큼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 같아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경기력이 좋았다. 비결이 있다면.
Q 오늘 잠을 늦게 잤다고 하더라.
A 경기가 매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만에 팀 동료들을 만나니 너무 반갑더라. 그래서 우리 팀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하고 옛 추억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이제 나이도 있고 카트라이더 리그에 오래 출전하다 보니 추억이 많다. 이야기가 끝이 없더라.
Q 기복이 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 카트 바디를 바꾸가 나서 신뢰가 좀 올라간 것 같다. 원래 파라곤을 탔지만 이번에 백기사로 바꿨는데 오히려 나에게 잘 맞더라. 카트를 바꾼 것이 신의 한수였던 것 같다.
Q 오늘의 MVP는 누구인 것 같나.
A 스피드전에서는 (최)영훈이가 정말 잘해줬다. 뒤에서 상대팀 선수들을 잘 막아줬기 때문에 내가 마음 놓고
Q 4강 승자전에서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나.
A 아무래도 펜타 제닉스가 올라올 것 같긴 하지만 솔직히 누가 상대팀이 된다 해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 우리 팀 전력이 워낙 올라와 있어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요즘 우리팀을 넘을 팀은 없는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들께 감사 드린다. 지난 시즌 우승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시즌에는 꼭 우승하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