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롤챔스] '승자승'까지 따져야 하는 혼돈의 롤챔스 2R 2주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0500574332862_2018030502494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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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2018 스프링 2라운드 2주차는 말그대로 혼돈의 연속이었다. 예상치 못한 경기 결과로 순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진 것이다. SK텔레콤 T1과 KSV, bbq 올리버스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승률, 세트득실이 동일할 정도다. 롤챔스의 경쟁 수준은 '승자승'을 따지는 단계까지 이르렀다.
2주차에선 총 5명의 선수가 200점의 MVP 포인트를 획득했다. 덕분에 최고의 선수를 꼽기가 어려웠는데, 정글러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킹존 드래곤X의 '피넛' 한왕호에게 가산점을 줬다.
kt 롤스터의 '데프트' 김혁규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투신' 박종익이 MVP 순위 공동 1위에 올라 있지만, 600 포인트를 누적하며 바짝 따라온 선수가 네 명이나 되는만큼 순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층 달아오른 롤챔스. 2라운드 3주차에도 볼거리가 풍성하다. 8.4 패치가 적용되는만큼 새로운 메타를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8일 예고된 kt와 SK텔레콤의 명불허전 '통신사전'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