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FM은 18일 열린 LJL 스프링 2018 8라운드에서 라스컬 제스터를 2대0으로 격파하고 8전 전승을 이어갔다.
9, 10 라운드에서 두 경기를 남겨둔 DFM이지만 2위인 언솔드 스터프 게이밍이 6승2패이고 세트 득실에서도 크게 앞서고 있기에 1위로 결승 직행 티켓을 확정했다.
DFM에는 박성준 감독을 비롯해 '스틸' 문건영이 정글러로, '비비드' 한기훈이 서포터 포지션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박성준 DFM 감독은 페이스북에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고 준비 더 잘해서 전승 우승을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