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11일 '옴닉의 반란' 기간 한정 이벤트의 부활을 암시하는 티저 영상 한 편을 30일 공개했다.
새롭게 돌아온 '옴닉의 반란'을 통해 이용자들은 본인이 선호하는 영웅들의 숨겨진 과거 스토리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작년 공개된 100여개 이상의 이벤트 한정 수집품을 수집하며 과거에 대한 단서를 모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옴닉의 반란 협동 난투 속 트레이서의 첫 번째 임무에 동행할 수 있다.
이번 오버워치 기간 한정 이벤트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