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게임즈는 오는 14일 개막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워페어 마스터즈(이하 PWM) 프로 투어의 공식 중계진에 개그맨 김기열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김기열과 함께 성승헌 캐스터, '사신' 오승주 해설로 중계진을 꾸렸다. 월요일에는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 오승주 해설이 합을 맞춘다.
한편 PWM 프로 투어는 오는 14일 개막해 총 6번의 풀리그를 진행한다. 이후 6월 6일 와일드카드전을 치르고, 13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