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의 로스터 현황을 전하는 게임피디아닷컴에 따르면 위너스는 김근성을 비롯한 5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서머 로스터를 확정지었다.
에버8 위너스 소속으로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도 섰던 김근성은 터키의 로얄 밴디츠에서 스프링을 소화했지만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유수혁은 터키 팀인 다크 패시지에서 스프링 시즌을 뛰었지만 한국으로 유턴을 택했고 아이디도 'Lucete'에서 '페이트'로 바꿨다.
'Avenger'라는 아이디로 CJ 엔투스에서 원거리 딜러로 뛰던 유선우는 '갭'이라는 아이디로 돌아오면서 위너스에 합류했고 AD 게이밍과 에드워드 게이밍 등에서 활약했던 서포터 길선호와 호흡을 맞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