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아프리카 '스피릿' 이다윤 "'투신'이 5인분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318553710930_20180613185832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정글러 '스피릿' 이다윤이 서포터인 '투신' 박종익을 극찬했다.
이다윤은 "1세트에서는 모든 선수가 제 역할을 해줬기에 내가 MVP를 받을 줄 몰랐지만 2세트는 박종익의 라칸이 모든 것을 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메타가 아프리카 프릭스의 자유로움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에 대해 "코칭 스태프들이 정말 좋은 판단을 해주시기 때문에 우리 팀이 지금의 흐름에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솔로 랭크를 할 때 파격적인 챔피언으로 정글을 도는 것으로도 유명한 이다윤은 "내가 다양한 챔피언으로 정글을 돌긴 하지만 뭘해도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솔로 랭크에서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내서 코칭 스태프를 설득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탈리야에 대해서는 "오늘 두 세트 모두 금지된 것을 보내까 SK텔레콤 선수들 중에 내 탈리야에게 당한 적이 있는 것 같다"라면서 "탈리야는 정글러 챔피언으로 쓰기에 정말 좋다"라고 평가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