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WEGL 이벤트 매치 참가자, 오늘은 프로게이머처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713380128734_20180617133921dgame_1.jpg&nmt=27)
WEGL 더 게이트웨이 랜파티 일반 참가자들이 프로게이머들이 경기를 펼친 부스에 들어가 이벤트 경기를 진행했다.
WEGL 더 게이트웨이 스타크래프트는 17일, 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총사령관’ 송병구, ‘홍그리거’ 임홍규가 중계를 하며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한다.
BJ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6명은 결승에서 3명씩 송병구팀과 임홍규팀으로 나뉘어 5판3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결승전은 오는 30일 진행되며, '흑운장' 이성은이 해설을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