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 부여잡은 '뱅' 배준식 '힘겨운 싸움이었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2620074723845_20180626200926dgame_1.jpg&nmt=27)
SK텔레콤은 2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서머 3주차 첫 경기 kt전을 펼쳤다.
1세트에서 패한 SK텔레콤은 2, 3세트 연속 승리를 거두며 역전 승리를 거뒀다. 롤챔스 서머 시작과 함께 4연패로 아쉬운 모습을 보인 SK텔레콤은 kt전에서 살아난 경기력을 보였다.
3세트 모르가나를 선택해 큰 활약을 펼친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머리를 감싸쥐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