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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WEGL 준우승 임홍규 "나는 잘 했는데…"

[포토] WEGL 준우승 임홍규 "나는 잘 했는데…"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나이스게임TV에서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아마추어 대회 WEGL 더 게이트웨이 스타크래프트 개최했다.

WEGL 더 게이트웨이 스타크래프트는 전국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친 40명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지난 17일과 24일 결선을 펼쳐 '총사령관' 송병구 팀 정수현, 이상필, 현지섭과 '홍그리거' 임홍규 팀 강태환, 박승호, 김상곤이 선발됐다.
승부를 주고 받는 가운데 우승의 향방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가려졌다. 송병구 팀의 이상필이 단단한 질럿 러시를 성공하며 WEGL 더 게이트웨이 스타크래프트 우승을 확정지었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임홍규가 "나는 잘했는데 팀원들의 불찰로 패했다" 는 장난스러운 인터뷰를 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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