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라이벌즈] 중국 팀 전력 무시무시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0414110052106_20180704141257dgame_1.jpg&nmt=27)
오는 5일부터 중국 다롄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프트 라이벌즈 2018 LCK-LPL-LMS 대회에서 현재 컨디션이 가장 좋은 지역은 중국의 LPL이다.
현재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머 스플릿 기준으로 LPL 대표인 4개 팀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로얄 네버 기브업과 인빅터스 게이밍은 동부 지역에서 5승1패를 기록하고 있고 에드워드 게이밍과 로그 워리어즈 또한 서부 지역에서 5승1패를 달리고 있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14개 팀 가운데 5승1패인 네 개 팀이 리프트 라이벌즈에 대표로 나서면서 LPL이야말로 지역 최강 네 팀을 뽑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지역은 중국에 비해 성적 편차가 다소 있는 편이다. 6승1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리핀은 스프링 스플릿에서 하부 리그인 챌린저스 소속이었기에 나서지 못하고 6승2패를 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킹존 드래곤X, 5승3패로 5위에 랭크된 kt 롤스터, 3승5패로 7위에 올라 있는 SK텔레콤 T1이 대회에 나선다.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리그인 LCK이기 때문에 성적 편차가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력 면에서는 다른 지역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평가다.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머 스플릿 성적과 순위로 분석했을 때 LPL이 가장 높은 순위와 좋은 경기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LCK가 어떻게 받아치면서 조별 예선을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