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8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전패탈출이 목표인 두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bbq 올리버스가 맞붙었다.
진에어의 정글러 '엄티' 엄성현이 결의에 찬 눈빛으로 연습에 집중했다.
마포=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