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고…킹존, MVP 상대로 선취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1220280602789_2018071220383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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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0-1 킹존 드래곤X
1세트 MVP < 소환사의협곡 > 승 킹존
킹존 드래곤X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8 서머 4주차 MVP와의 경기 1세트에서 수차례 날카로운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격차를 벌려 여유로운 승리를 거뒀다.
MVP는 3분에 '이안' 안준형의 스웨인과 '욘두' 김규석의 트런들이 상단 정글에서 '커즈' 문우찬의 세주아니를 추격해 제압, 퍼스트 블러드를 따냈다. 킹존은 상단에서 '칸' 김동하의 클레드가 '애드' 강건모의 다리우스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킬을 만회했고, 1분 뒤에는 세주아니와 함께 협공을 펼쳐 다리우스를 또 다시 제압해 킬을 추가했다. 킹존은 6분에 화염의 드래곤도 가져가며 초반에 많은 이득을 취했다.
킹존은 두 번째 화염의 드래곤까지 가져갔고, 13분에는 트런들까지 잡아내며 킬 스코어를 2배나 앞서갔다.
15분에 중단에서 스웨인과 트런들을 다시 잡아낸 킹존은 17분에 중단 2차 포탑 다이브를 시도해 또 다시 스웨인을 잡고 빠지는 이득을 취했다. 세 번째로 출현한 화염의 드래곤 역시 킹존의 몫이었다.
24분에 상단에서 다리우스를 끊은 킹존은 빠르게 바론을 사냥했고, 26분에는 대지의 드래곤을 처치해 공성 능력을 강화했다. 3방향 라인을 지속적으로 압박한 킹존은 29분에 상단과 하단 억제기를 파괴해 승기를 잡았다. 29분에는 적진에서 교전이 벌어졌고, 킹존이 에이스를 띄우면서 넥서스를 파괴해 선취점을 올렸다.
마포=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