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그리핀, 바론 버프로 가속도 붙이며 킹존 격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24180316049273cf949c6b92184821539.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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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존 드래곤X 0-1 그리핀
1세트 킹존 < 소환사의협곡 > 승 그리핀
그리핀은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8 서머 6주차 킹존 드래곤X에게 끌려갔지만 30분 이후에 내셔 남작 지역을 장악했고 연이은 전투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먼저 웃었다.
초반 분위기는 킹존에게 기울었다. 킹존은 5분에 하단에서 2대2를 수행하던 과정에서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의 알리스타가 '리헨즈' 손시우의 모르가나를 공중에 띄웠고 '프레이' 김종인의 스웨인이 끌어 당기면서 첫 킬을 만들어냈다.
킹존은 16분에 상단에서 '칸' 김동하의 초가스가 '소드' 최성원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좁혔다. 18분에도 2인 협공을 통해 최성원의 나르를 노렸던 킹존은 체력을 빼놓으면서 본진에 돌아가게 만들었다.
21분에 킹존이 하단으로 치고 들어오면서 나르를 노렸지만 살아 돌아간 그리핀은 킹존의 상단으로 3명이 이동해 김동하의 초가스를 잡아냈다. 킹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싸움을 길게 가져가려 하자 체력이 빠진 선수들을 뒤로 빼면서 역습을 시도한 그리핀은 '비디디' 곽보성의 야스오를 잡아내며 킬 스코어를 5대3으로 뒤집었다.
킹종는 27분에 몰래 내셔 남작을 두드려서 사냥에 성공, 주도권을 되찾아 왔다. 그리핀이 이승용의 탈리야를 앞세워 스틸을 시도했지만 강범현의 알리스타가 밀쳐내면서 침착하게 바론 버프를 챙겼다. 하단 외곽 2차 포탑을 파괴하면서 여지를 만든 킹존은 33분에 그리핀의 정글 지역에서 김종인의 스웨인이 잡혔지만 공격을 이어가던 이승용의 탈리야를 3인 협공으로 끊어내면서 1킬씩 교환했다.
내셔 남작 지역을 장악한 그리핀은 킹존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내셔 남작을 가져갔다. 상단으로 밀려들어온 미니언을 처리하기 위해 김동하의 초가스가 이동한 틈을 파고 들어 바론 버프를 챙겼고 이어진 전투에서도 4명이 살아 남으면서 킹존 선수들을 대거 잡아냈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