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 1%기적 박건영 "최대한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0321325909330b78bb58252183101185192.jpg&nmt=27)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썸머(이하 DPL) 안톤 모드 타임 어택에서 1%의 기적이 2분 50초로 1위에 올랐다.
Q 2분대 기록을 세웠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기분이 좋다. 2분대 기록은 내가 실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울 수 있었던 것 같다.
A 연습 때는 2분 53초까지 기록한 적은 있다. 정말 50초는 처음이다. 다들 경험이 많아 오히려 방송에서 좋은 기록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Q 지난 시즌에도 버그 때문에 고생했다. 이번에는 흔들리지 않았나.
A 오히려 처음에는 긴장이 됐는데, 재경기 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