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프리시즌] ‘올킬’ 노상완 "동료들에게 빚 갚은 것 같아 좋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0413281106837b78bb58252183101185192.jpg&nmt=27)
노상완은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A조패자전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을 기록, 팀을 최종전에 올려 놓는데 성공했다.
Q 올킬을 기록했다. 기분이어떤가.
A 처음 경기에서 패해서 정말 좌절감이 컸다. 오늘 경기로 보상 받은 기분이다. 정말 기분이 좋다.
A 처음에 파나마에서 에이스인 박기웅을 내보낼 줄 몰랐다. 박기웅이 나와서 긴장을 많이 하기는 했지만 이기고 나니 남은 경기들이 잘 풀리더라. 뒤로 갈수록 긴장이 줄어드는 것 같다.
Q 수비를 거의 하지 않았다.
A 수비를 원래 잘 못하고 공격에 자신이 있는 스타일이라 수비를 버린것이다. 그래도 그것이 잘 통한 것 같다. 상대가 넣는다해도 내가 넣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했다.
Q 비에이라를 잘 활용했다.
Q 동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예선 때는 내가 버스를 탔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버스 운전사가된 것이 빚을 값은 것 같아 마음이 후련해진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최종전에서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