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프나틱은 8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서브 톱 라이너로 기대한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기대한은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8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마이다스 피오를 통해 데뷔한 기대한은 2016년 5월 G2 e스포츠로 이적하며 이름값을 드높였다. 기대한은 G2 소속으로 유럽 LoL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2관왕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고, 오리겐으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어 롤드컵에 앞서 프나틱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편 프나틱의 롤드컵 진출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유럽 LCS 2018 스프링에서 우승한 프나틱은 챔피언십 포인트 90점을 챙겼고, 서머 정규 시즌에서도 10승 4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