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FM은 1일 서울 종로구 그랑 서울에 위치한 LoL 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 C조 카붐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바루스로 플레이한 'Yutapon' 스키우라 유타가 내셔 남작을 스틸한 뒤 연달아 킬을 쓸어 담으며 승리했다.
2017년 들어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선발전을 롤드컵 안으로 품으면서 절차가 사라지자 LJL 대표로 램페이지가 롤드컵 본선에 출전했지만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4전 전패를 기록하면서 롤드컵 1승이 좌절됐다.
2018년 LJL 대표로 나선 DFM은 첫 경기에서 브라질 대표 카붐 e스포츠를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로 맞불을 놓았고 스키우리 유타의 바루스가 압도적인 성장세를 과시한 덕에 승리, LJL 리그 사상 첫 롤드컵 승리를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