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대표 구오하이빈)는 레드불이 주최하는 리그오브레전드 3대3 대회인 레드불 트리니티 한국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8일 전했다.
본인 명의의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 계정을 소유하고 있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 팀당 3명의 멤버로 구성하면 된다.
한국대표 선발전 우승팀에게는 오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가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파이널 무대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왕복 항공권 및 출전 경비 전액이 제공된다.
2018 레드불 트리니티는 '뒤틀린숲'에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3대3 대회로, 2017년에는 대만과 홍콩, 호주 3개국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올해는 호주 대신 한국이 참가국으로 선정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