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ESC '일루전' 조성빈, "킹존만 잡으면 기세는 우리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222046100222290ea4f0acc17519313130.jpg&nmt=27)
조성빈이 소속된 ESC 729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KRKPL) 2018 5주 2회차 크리에이티브 밸류(이하 CV)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다음은 조성빈과의 일문일답.
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Q 상대방이 변수가 많은 영웅을 꺼내들었는데.
A 순산이나 우마 처럼 초반에 강한 영웅 때문에 우리 정글에 들어와 견제를 많이 할 것 같아 팀원들과 충분히 대처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Q 후반에 강한 영웅들이 많아 초반에 많이 흔들린 것 같다.
A 상대방의 견제 속에서도 상대가 더 성장하지만 못하게 하자. 우리는 무난하게 커서 상대방의 빈틈을 노리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했다.
A 잘 사용하는 것도 있고, 상대의 심리를 파악해서 기습적인 공격을 하기 대문에 변수를 만들기에 좋아 자주 사용한다.
Q ESC 729가 공격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
A 우리 팀이 전투를 좋아해서 연습을 할때도 교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Q 앞으로 강팀들과 맞붙어야 하는데.
A 1라운드보다 실력이 올라온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는 일방적으로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 때문에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실수만 줄이면 충분히 잘할 수 있다.
Q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경기는.
A 킹존이라고 생각한다. 워낙 강한 팀이기에 잡기만 한다면 충분히 기세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항상 팀원들에게 잘해주시는 코치님과 매니저님께 감사하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