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나틱은 24일(한국 시간) 공식 SNS에 가브리엘 라우와의 3년 계약 소식을 전했다.
서머 시즌 초반 원거리 딜러 자리에 원거리 딜러라고 부르기 어려운 챔피언들이 자주 등장했을 때 가브리엘 라우는 'Rekkles' 마틴 라르손 대신 출전해서 다양한 챔피언들을 선보이면서 확실하게 기량을 인정 받았고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톱 라이너로 돌아와 폴 보이어를 밀어내고 확고부동한 주전임을 증명했다.
가브리엘 라우는 프나틱과 3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2021년까지 프나틱의 유니폼을 입고 활동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