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회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이상혁은 "과거에는 지역과 지역 사이의 경쟁적인 모습이었는데 올해는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난 것 같다"며 "관광지로 잘 알려진 라스베가스에서 올스타전이 펼쳐지는 만큼 선수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왕호는 "늘 친한 선수들이 올스타전에 참여해 거의 다 챙겨봤었는데 이번에 내가 운 좋게 가게 됐다. 올스타라는 이름답게 진짜 재미있고 편하게 즐기다 오겠다"고 말했으며, "이상혁-강형우 선수가 함께하는 자선 행사 2대2 토너먼트가 취지가 정말 좋은 것 같아 참여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상혁은 "팬들이 선택한 선수가 다른 팀의 선수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그냥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사진=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취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