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국 PC방 배틀 결선은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300개 팀 6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소는 가능한 많은 이용자가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수원, 강원, 인천, 대전, 천안,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울산, 제주까지 13개 지역 21개 PC방으로 정했다.
조별 1위 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 2위는 70만 원, 3위는 5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PC방 배틀 기념 주화가 선물로 증정된다.
아울러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깜짝 이벤트도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크리스마스 폼폼 비니, 빨간코 기간제 의상이 지급되며, 게임 순위 10위 이내를 10회 이상 달성하면 크리스마스 폼폼 비니, 빨간 코 영구제 아이템을 추가 제공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