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컵] 진에어 '린다랑' 허만흥 "딜러 자주 선보일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192230400281690ea4f0acc221148158102.jpg&nmt=27)
진에어 그린윙스(이하 진에어)가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액토즈아레나에서 열린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이하 KeSPA컵) 1라운드 16강 C조 경기에서 리버스 게이밍을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다음은 허만흥의 일문일답.
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Q 솔로킬까지 만들었는데 경기력에 만족하나.
A 어느 정도 만족하지만 팀플레이에서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다.
Q 이적 시장에서 진에어를 선택한 이유는.
A 팀을 나온 후 한상용 감독님과 연락이 닿았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신뢰가 쌓였다. 진에어에서 함께 한다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했다.
A 요즘 전략 전술을 보면 공격적인 챔피언이 중요해서 많이 연습했다. 앞으로 딜러를 자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Q 진에어에서 연습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A 처음 맞출 때는 부족한 게 있었지만 점점 실력이 상승하고 있다. 연습을 통해 잘 맞춰나가고 있으니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다. 물론 약하다고 평가 받지만 팀원 모두 하나로 뭉친다면 포스트시즌도 충분히 진출할 수 있다.
Q KeSPA컵과 다음 시즌 목표는.
A 우선 2라운드에 진출해 KT 롤스터를 이기고 싶고, 더 나아가서는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다. 내가 상위권의 톱 라이너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2019년에는 단점들을 보완해 더 세련된 선수로 거듭나고 싶다.
Q 다음 상대가 GC 부산 라이징 스타인데.
A 경기를 봤는데 잘하더라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강남=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