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L 윈터] '3연패' 김태환 "2019년도 나의 해로 만들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2518214500974b78bb58252121130116131.jpg&nmt=27)
김태환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B홀에서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이하 DPL) 2018 윈터 개인전 결승전에서 진현성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Q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우승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막상 현싱이 되니 정말 좋다.
Q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무실세트 우승이었는데 위
Q 진현성이 선봉으로 엘레멘탈 마스터를 내보냈다.
A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왔는데 상대가 엘레멘탈 마스터를 선봉으로 내보낸다면 나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그것이 가장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 어쩔 수 없이 썼을 것이다.
Q 2018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A 약속한 대로 2018년 모든 대회를 우승해 정말 기분 좋다. 앞으로 2019년에도 우승자는 내가 됐으면 좋겠다.
Q 감사할 분이 많다고 들었다.
A 현장에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들과 가족들에게도 고맙다.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이자리까지 올라올 수 없었을 것이다. 연습을 도와준 많은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결투장도 다른 콘텐츠만큼 재미있다. 앞으로 많은 유저들이 결투장에서 즐겼으면 좋겠고 더불어 결투장에서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