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컵] 그리핀 '바이퍼' 박도현 "나만 잘하면 모두 이길 수 있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271932510770590ea4f0acc12174250.jpg&nmt=27)
그리핀은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2018 2R 8강 C조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2대0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음은 박도현과의 일문일답.
Q 4강에 진출한 소감은.
Q 어떤 부분에서 아쉬운지.
A 오늘 경기에서 내가 했던 플레이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 억울하다.
Q 1세트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A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우리가 연습했던데로 한다면 가볍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경기가 많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A 아프리카 프릭스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생각해 잘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LCK 팀 중에서는 SK텔레콤 T1이 가장 위협적이라고 생각했는다. 아직 많은 스크림을 경험하지 못해 팀들의 강약을 판단하기 어렵지만 시즌이 시작할 즈음이면 어느 정도 감이 올 것 같다.
Q 비원거리 딜러 챔피언을 꺼낼 계획은 없는가.
A 카시오페아를 준비했는데 상대방도 우리에게 주고 싶어하지 않았고, 우리도 허용하기 싫어서 결국 사용할 수 없었다.
Q 4강에서 만나고 싶은 팀은.
A 어떤 팀이 올라오던 매우 위협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 같아 준비를 많이 해야할 것 같다. 우리팀은 나만 노력한다면 누구를 만나도 충분히 이길 수 있다.
Q 끝으로 한마디 한다면.
A 지난 시즌 아쉽게 끝나 이번대회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강남=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