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점으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킹스로드가 PKL 2주 2일차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킹스로드는 지난 18일 진행된 PKL 페이즈 1 2주 1일차 C조와 1, 2라운드에서 불안정한 운영으로 킬 포인트와 생존 점수를 모두 놓쳤고 3, 4라운드에서는 킬 포인트는 챙겼지만 생존에서 단 1점도 챙기지 못했다.
현건해는 "'미라마'에서 펼쳐진 1라운드에서 빠르게 탈락한 뒤 2라운드까지 자신감을 찾지 못해 선수들 모두 흔들렸다"며 "3, 4라운드에서는 성적보다 우리가 충분히 잘 싸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는 데 집중했고 감각을 충분히 끌어올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킹스로드는 1주차 경기에서 80점으로 PKL 종합 순위 2위에 올랐으며 2주 1일차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둬 한 단계 내려간 93점으로 종합 순위 3위, B조 1위를 기록 중이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