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3의 예선전이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시즌 4강에 진출, 시즌 3 본선 자동 진출권을 확보한 김민철, 조기석, 김성현, 정윤종 선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된 12명의 선수를 포함, 총 16명의 스타크래프트 최강자들은 오는 4월18일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VSG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상금 8천만원과 2019년 KSL 첫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대진표, 일정 등 KS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공식 웹사이트(https://starcraft.com/ko-kr/articles/22891045)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L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로 전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e스포츠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 KSL은 올해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되며, 각 시즌별로 약 8주간 진행된다. KSL의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스타크래프트 트위치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된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