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FC의 강성훈이 2위 결정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강성훈은 "아직은 좋아할 때가 아니다. 내일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라며 "지난주 엘리트에게 패배했었기 때문에 언베리와 2위 결정전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은 강성훈과의 일문일답.
A 아직은 좋아할 때가 아니다. 내일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Q 경험치에서 전남드래곤즈보다 앞섰지만 경기 내용은 치열했다.
A 우리팀 모든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했지만 피파온라인3에서 쌓아온 것이다. 피파온라인4에서 우리는 아직 노련한 팀이 아닌 것 같다.
Q 2대1로 열세인 상황에서 어떤 피드백을 주고 받았는지.
Q 공격적인 팀들이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A 망설임 없이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면 분명히 좋다. 대회에서 긴장감 때문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경기력으로 직결된다. 공격적으로 하면 좋지만 쉽지 않다.
Q 2위 결정전에서 어떤 팀과 맞붙고 싶나.
A 지난주 일요일 경기에서 엘리트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언베리를 만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Q 2위 결정전에 임하는 각오는.
A 지금까지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하고 2위 결정전에서 모든 집중력을 끌어내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서초=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