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대표가 경기도 대표를 꺾고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리그오브레전드 부문 결승에 진출했다.
충청남도는 17일 대전광역시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한 제 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대통령배 KeG)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에 출전했다. 충남은 4강에서 경기도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대통령배 KeG 충청남도 대표는 "쉽지 않은 결승전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후회없는 경기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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