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저스 PO 2R] APK, '카카오' 이병권 활약에 낙승!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291846380215190ea4f0acc12174250.jpg&nmt=27)
▶VSG 1대1 APK 프린스
2세트 VSG < 소환사의협곡 > 승 APK
APK 프린스가 '카카오' 이병권의 스카너의 활약으로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APK는 '카카오' 이병권의 스카너의 활약으로 초반 주도권을 가져왔다. 상단에서 '익수' 전익수의 클레드가 '소아르' 이강표의 갱플랭크와 맞붙자 빠른 지원으로 첫 킬을 만들었으며 중단에서 '커버' 김주언의 신드라와 함께 힘을 합쳐 '루비' 이솔민의 제이스까지 잡아냈다.
이병권의 스카너가 하단에서 기습을 감행했을 때 '베리타스' 김경민의 이즈리얼을 잡아내며 이득을 취했지만 '퓨어' 김진선의 모르가나에 2킬을 내주며 약간 손해를 봤다. 이후 스카너는 전령의 눈을 손에 넣었고 중단에 협곡의 전령을 소환해 라인을 강하게 압박했고 전익수의 클레드의 합류로 첫 포탑까지 파괴했다.
21분경 적 레드 지역에서 열린 전투에서 APK는 이병권의 스카너가 김진서의 모르가나를 끌어왔지만 단숨에 처치하지 못해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전투 합류가 늦었던 VSG를 상대로 각개격파를 성공시켜 3대2 교환으로 약간의 이득을 챙겼고 정비 후 전익수의 클레드가 이솔민의 제이스를 잡아내며 조금씩 이득을 챙겼다.
전열을 가다듬고 중단으로 진출한 APK는 '트리거' 김의주의 자야가 후방에서 폭발적인 화력으로 적들에게 피해를 입혔고 이병권의 스카너가 꿰뚫기로 이즈리얼을 제압해 총 4명을 제압하는 성과를 거뒀고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다.
강남=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