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K 프린스의 김산하 코치가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활약한 전익수를 칭찬했다.
김산하 코치는 "준비한 밴픽을 상대가 막지 못해 한화생명을 상대로 준비한 모든 카드를 보여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일라오이 같은 변수 픽들을 열어줬을 때 상대가 대비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이길 수 있다고 예상했다"라고 말햇다.
다음은 김산하 코치와의 일문일답.
A 준비한 밴픽을 상대가 막지 못해 한화생명을 상대로 준비한 모든 카드를 보여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Q 한화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A 일라오이 같은 변수 픽들을 열어줬을 때 상대가 대비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이길 수 있다고 예상했다.
Q 승자전에서 어떤 상대를 만날 것이라 예상하나.
Q 2세트는 일라오이가 막히며 쉽게 패했다.
A 밴픽 과정에서 많이 꼬였다. 자야를 상대로 카이사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지만 다급해서 선택하고 말았고 쓰레쉬가 나왔는데 브라움을 픽하는 등 미숙함이 있었다.
Q 새로운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르는데 걱정은 없었나.
A 선수들이 환경이 좋아져서 '여기가 딱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우리팀 선수들의 적응력이 빠르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뽀삐가 3개월간 한 번도 안꺼냈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해주는 '익수' 전익수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보여준 문도 박사도 그렇다. 아울러 현장에 응원와준 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종로=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