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4 개막전 생방송을 10월 31일(목) 오후 3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송 중계에는 기존 KSL의 김정민, 정우서 해설위원과 더불어 성승헌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성승헌 캐스터는 그간 넓은 게임중계 스펙트럼을 갖고 있으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중계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스포티비 게임즈의 이성훈 캐스터와 두 시즌만에 돌아온 최시은 아나운서가 전격 투입되면서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매력의 중계를 선보인다.
지난 25일 조추첨식을 통해 16강 대진이 완성됐으며 오는 31일 개막전에서 A조의 16강이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개막전 첫 경기는 저그 김현우와 테란 박성균의 대결로 정해졌으며 오후 5시 경기에는 프로토스 송병구와 프로토스 변현제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승자전과 패자전도 같은 날 진행된다.
KSL S4에서는 재미있는 서브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성승헌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 위원의 재미있는 입담과 경기 중계 내용을 볼 수 있는 '성캐와 입초리' 프로그램과 선수들의 최고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등을 스타크래프트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lWPSY-fuGOIldrlUTqoEag)를 통해 VOD로 시청할 수 있다.
KSL 시즌4 생방송은 스타크래프트 공식 트위치 국문 채널(https://www.twitch.tv/starcraft_kr)과 영문 채널(https://www.twitch.tv/starcraft)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