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26일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의 아시아 최대 규모 e스포츠대회인 EA 챔피언스 컵(이하 EACC)에 출전할 EACC 한국 대표팀이 11월 30일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주 시작된 더블엘리미네이션 경기에서 A조 SUV와 성남FC, B조 아프리카프릭스B와 뉴클리어가 각각 승리를 차지해 승자전에 진출했다. A조 전남드래곤즈GG와 B조 엘리트는 첫 경기에는 패배했지만 패자전에서 승리해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었다.
오는 27일에는 A조 승자전(SUV vs 성남FC) 경기를 치른 뒤 패자전으로 진출한 전남드래곤즈GG와 승자전 패배팀이 경기를 펼쳐 A조로 편성된 최종 선발팀 2개 팀이 결정된다. 30일에는 B조 승자전(아프리카프릭스B vs 뉴클리어) 경기를 진행하고, 패자전 승리팀인 엘리트와 승자전 패배팀이 맞붙어 마지막 EACC행 티켓을 두고 승부를 펼친다.
세부일정, 경기방식, 선수 프로필 등 EACC 한국 대표팀 선발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