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020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공식적으로 참가한다고 전한 T1은 이와 함께 코치 및 유망주를 공개 모집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지난 10월 컴캐스트와 손잡고 e스포츠 전문 기업 T1을 정식으로 설립했다. T1은 이후 도타2, 포켓몬 등 다양한 종목의 팀을 창단하며 게임단의 규모와 폭을 넓혀왔고 이번에 오버워치에까지 도전하게 됐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