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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가레스 베일, e스포츠팀 창단…피파 e클럽 월드컵 참가

일레븐스 e스포츠(출처=공식 SNS).
일레븐스 e스포츠(출처=공식 SNS).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 선수 가레스 베일이 e스포츠팀 일레븐스 e스포츠를 창단했다.

일레븐스 e스포츠는 가레스 베일과 조나단 칼크와 전 축구 선수 래리 코헨의 38엔터테인먼트 그룹이 공동 투자로 탄생했다. 일레븐스 e스포츠는 'EthxnH' 이단 히긴스, 'Resende' 페드로 헨리크 소아레스, 타일러 필립스 등 3명의 선수를 영입해 피파팀을 창단했다.
일레븐스 e스포츠의 피파팀은 오는 2월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피파 e클럽 월드컵에참가한다. 피파 e클럽 월드컵은 전세계 24개 피파 e스포츠팀이 맞붙는 대회로 총상금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 1,870만 원)이다.

일레븐스 e스포츠는 피파 외에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포트나이트, 로켓 리그 등의 종목으로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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