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주성욱 "연습 열심히 했기에 이번 시즌은 다를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18145622018493cf949c6b9123811052.jpg&nmt=27)
라이즈 유어 에지 게이밍 주성욱이 저그 박수호에 이어 테란 김도욱까지 연파하면서 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주성욱은 "24강 치고는 상대들이 쟁쟁해서 어려울 것 같았지만 그래도 통과할 것이라고는 예상했다"라면서 "요즘 연습을 많이 하고 있는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박수호와의 저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주성욱은 "2대0으로 이기긴 했지만 아직 보여주지 않은 전략들이 많기에 더 경기를 치르면서 다양한 전략과 타이밍, 전술 등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었던 이병렬이 24강에서 탈락한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주성욱은 "이병렬이 요즘 살짝 풀어진 것 같기는 하다"라고 웃으면서도 "강력한 선수가 탈락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내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