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인 협업 활동으로는 업계 최초의 e스포츠 브랜드 PC방 론칭으로, 서울 신촌에 위치한 150석 규모의 '젠지 PC방'을 8월 7일 오픈할 예정이다. 양사는 젠지 및 긱스타 브랜드를 응원하는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오픈하는 PC방을 향후 양사의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 장소로 활용함으로서 양사 간 적극적인 협업 결과물을 선보이고자 했다.
세컨드찬스 서희원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e스포츠 산업의 확장을 이끌어 나가는 젠지와 협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PC방은 게임을 위한 공간이지만, 점차 대중문화의 요소를 띠는 e스포츠를 고려했을 때 오프라인 행사나 팬 밋업 등은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젠지와 함께 만든 젠지 PC방을 통해 고객과 팬들 모두가 의미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놀드 허 젠지 e스포츠 한국지사장은 "각각의 산업에서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는 양사의 혁신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업계 최초 e스포츠 브랜드 PC방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보다 많은 팬과 아마추어 선수들이 e스포츠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결과물을 적극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