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DRX '케리아' 류민석 "상대 애쉬만 보고 있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14214829055813cf949c6b911045166173.jpg&nmt=27)
DRX의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이 동료가 스킬에 맞자마자 미카엘의 도가니로 풀어줄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담원 게이밍과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갈 수 있어 좋다"라고 말한 류민석은 "케이틀린과 럭스의 조합이 좋은 것 같아서 꺼냈다"라고 챔피언 선택의 이유도 전했다.
럭스가 요즘 메타에 맞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케이틀린 이외의 챔피언과는 맞춰보지 않아서 확답할 수는 없지만 럭스 숙련도가 높은 선수들이라면 써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 참가한 선수들 중에 가장 많은 20개의 챔피언을 사용한 류민석은 "예전부터 솔로 랭크에서 점수를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챔피언 폭을 넓히는데 주력했기에 다양한 챔피언을 다룰 줄 안다"라고 말했다.
다음 경기에서 설해원 프린스를 상대하는 DRX는 "설해원 프린스가 적극적으로 싸우는 팀이기 때문에 잘 받아친다면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