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쑤닝 톱 'Bin' 첸제빈 "'너구리'의 칭찬 감사히 받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5190906010423cf949c6b9123811052.jpg&nmt=27)
쑤닝 게이밍의 톱 라이너 'Bin' 첸제빈이 담원의 톱 라이너 장하권이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는 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어제 열린 G2 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패했던 첸제빈은 "어제는 정말 아쉽게 패배했기에 오늘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톱 라이너들이 쓸 수 있는 챔피언 7개가 금지되자 잭스를 가져간 첸제빈은 "볼리베어를 상대로 잭스가 쓸만한 챔피언이라는 생각으로 갖고 있었기에 잭스를 사용할 기회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한국 서버에서 '러브 카밀'이라는 아이디로 맹위를 떨친 바 있었던 첸제빈은 담원의 톱 라이너 '너구리' 장하권이 자신을 칭찬했다는 말에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분 좋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