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T1은 공식 SNS을 통해 박태원 감독의 도타2 팀 사령탑 부임 소식을 전했다. T1 감독으로 선임된 박태원은 지난 2014년 MVP 피닉스에서 한국 팀 최초로 디 인터내셔널(이하 TI)4 무대를 경험했을 뿐 아니라 TI5서 8강 진출까지 성공했다.
지난 5월 T1은 도타2 아시아 온라인 대회인 헤파이스토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여타 1티어 대회에서는 예선서 탈락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T1의 새로운 사령탑인 박태원 감독의 합류가 T1을 부진의 늪에서 끌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