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의 펍지스튜디오(이하 펍지)는 4일 온라인을 통해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펍지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키워드와 함께 앞으로 진행되는 대회에 관해 설명했다.
대회는 권역별 대회와 세계 대회로 진행된다. 펍지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권역별 대회인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를 이어간다. PCS 4와 5는 각각 6월과 9월에 개최하며, 대회 구조는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권역별 대회 시드권의 경우 지역 대회인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팀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와일드 카드 제도가 함께 시행된다.
마지막으로 펍지는 11월에 세계 대회인 2021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을 개최한다. 세계 최고의 팀들이 참여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PGC는 2021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