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넥슨이 서비스하는 피파온라인4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대회 아프리카티비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트리플 팀 토너먼트(AFATT) 클럽대전이 열린다. 클럽대전은 최근 업데이트된 클럽 시스템을 통해 모인 피파온라인4 이용자들이 최강 클럽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오픈리그 대회다.
본선 무대에는 총 16개 클럽 팀이 출전한다. 앞선 1월 16일에 진행된 예선전 결과, 전통의 강호인 언베리(Unvary), 프리즘(Frizm)과 BJ 두치와뿌꾸가 클럽장으로 있는 '리더' 등 총 16개 클럽 팀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지난 1월 18일에는 예선전을 통과한 16개 팀의 조 추첨 및 감독 선임을 위한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드래프트에선 BJ '두치와뿌꾸', '김정민', '원창연' 등 피파온라인 4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게임 BJ와 프로게이머가 각 팀의 감독으로 선임돼, 본선 무대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