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정규시즌 2라운드 7주 1일차 2경기에서 프레딧 브리온을 상대한다. T1은 지난 1라운드 프레딧과의 맞대결에서 이상혁을 선발로 기용하며 2대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후 T1은 10인 로스터를 가동한 신인 조합을 꺼내들기 시작했다. '제우스' 최우제와 '오너' 문현준, '클로저' 이주현 등 신인 3인방은 지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2승 1패를 기록했다. 신인으로 구성된 T1은 담원 기아를 상대로 1패를 기록했지만 운영에서의 단점을 보완하며 비교적 안정감 있는 스쿼드를 구축했다.
신인 조합으로 재미를 보고 있는 T1이기에 이상혁의 출전 여부는 미지수다. 지난 1라운드 프레딧전에서는 2세트 오리아나를 꺼내 든 이상혁이 POG(Player of the Game)에 선정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이주현은 최근 중하위권 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양대인 감독의 신임을 얻은 상태이기에 출전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