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31일 공식 SNS를 통해 '토드' 최정진 감독과 '스타로드' 이종호, '애더' 정지훈 등 3인과 계약을 종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21년 2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GI.S)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전체 상금 순위 20위로 마무리했다.
T1은 "금일부로 T1 펍지팀에서 활동한 선수들과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그동안 T1 펍지팀에 보내주신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여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