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동 게이밍은 1일 SNS을 통해 '로컨' 이동욱과의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2015년 데뷔한 이동욱은 ESC 에버(해체)를 챌린저스 코리아서 LCK 승격에 힘을 보탰다. 이후 QG 리퍼스(현 징동 게이밍), TES를 거쳐 징동 게이밍에 합류한 이동욱은 2020년 LPL 스프링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동욱은 "오늘로 징동과의 계약이 종료됐다"며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가장 오래있었던 게임단이다. 그만큼 저를 많이 배려해줬고 아껴준 징동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