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IEF는 한국과 중국의 공식 후원 아래 지난 2005년 중국 북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양국을 오가며 각국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와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IEF 2021 한국 e스포츠 리그의 총 상금은 2,500만원으로, 상위 1위부터 4위까지 팀을 대상으로 순위에 따라 차등으로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종목별 리그 상위 3개 팀은 총상금 41,000 달러 규모의 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에 진출해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IEF 2021은 현재 대학부 출전팀을 모집 중으로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면 같은 학교 출신끼리 팀을 이뤄 출전할 수 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종목은 참가조건을 완화한 일반부도 추가적으로 모집, 18세 이상 24세 이하 아마추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