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베트남 언론과 커뮤니티는 2일 팀 시크릿 소속 원거리 딜러 'Slayder' 응웬 린 브엉이 북미 LCS 아카데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루머로 시작됐지만 베트남 e스포츠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에 내용이 사실이라고 귀띔했다.
2021년 팀 플래시를 떠나 팀 시크릿(도타2 팀으로 유명한 유럽 게임단. 베트남에도 투자했는데 로우키 e스포츠의 시드를 구입해 팀을 만들었다)으로 이적한 그는 스프링 시즌서는 3위를 기록했다.
한국 서버서 챌린저인 그는 현재 FA 시장에 나온 상태다. VCS는 곧 윈터 시즌을 시작하지만 그는 VCS 팀이 아닌 북미에서 새롭게 도전하기로 했다. 응웬과 함께 GAM e스포츠 소속인 정글러 '리바이' 도 두이 칸도 해외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북미 지역으로 이적을 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