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칼' 손우현, LCK 떠나 LPL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2301001306607b91e133c1f21152180243.jpg&nmt=27)
복수의 e스포츠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보면 kt 롤스터에서 활동했던 '유칼' 손우현이 LCK를 떠나 LPL 팀으로 이적했다. 일각에서는 일본 LJL 팀으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지만 kt 롤스터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1 LCK 스프링서 10승 18패(KDA 3.2)를 기록한 손우현은 서머 시즌서는 '도브' 김재연(현 리브 샌드박스)에게 밀려 1세트 출전에 그쳤다. 이번에 손우현이 가는 팀은 지난 해 LPL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2022시즌을 앞두고 성적을 위해 투자하는 팀으로 알려졌다.
손우현 에이전시인 섀도우 코퍼레이션은 "선수 스스로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중국 LPL로 도전하게 됐다"며 "주전으로 뛰면서 다시 한번 도약할 거로 믿는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